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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と暇つぶしに作ってみた
















So I did this today. Tattoo no 3. Booked in to get another tattoo done in the next few wee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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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th !Τhe monument & the remains of a metal gate crumpled by a military tank in a Nov 17,1973 pro- student against the then ruling military ,in the courtyard of . A of my gener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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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계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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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맨 #소식지#gyera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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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위에 플러스펜으로 그려지는 이 동그란 낙서의 이름은 계란맨. ‘계란맨 소식지’라는 계정의 이름에 걸맞게 계란맨의 소소한 소식들을 전하는 만화다.

대체로 만화는 이런 걸 그려낸다. 당일날 쓸 일기에도 깜빡하고 적지 못할, 속절 없이 지나가는 지루한 삶 속에 아주 잠깐 ‘아!’하고 딴 생각이 드는 순간들. 그래서 그의 만화를 읽다 보면 공공장소에서 늘 마주치는 수많은 무심한 얼굴들에 일었던 경계심이 조금은 누그러진다. 저 밋밋한 표정들 속에는 분명 나와 비슷한 고민들과 생각, 시덥지 않은 농담들이 재잘거리고 있을 거란 생각에 세상이 조금은 귀여워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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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com/gyeranman/

The alligator cook.

     so this morning meditation i see the window off a restaurant cooking area. I get closer to see whats up and their it is bouncing and humming and just cooking like a master. A crocodile cooking and hes bouncing and just all around joy.  “you can cook!?” i asked “yes, this is one of my traits” “I can cook” he said with a smile. “i’m a type of dragon too, i don’t breath fire but i am”.  So i look at the dragon that usually meditates with me and said “yes this is correct” 

I learn something new. He also mention if you want to bring a little umph or give a gift to a cook friend, gifting him a crocodile or alligator totem it would enhanc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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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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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Y #FABRICWORK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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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Y는 201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예술학도들에 의해 설립된 창작 그룹으로 온갖 패브릭을 수거해 독창적인 가방을 만든다. 보통은 오더메이드를 통해 만들어지는데, 의뢰인의 요청사항을 반영하고 새롭게 해석하여 탄생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가방들이다.

패브릭이 가진 건조하고 부드러운 물성은 CDY와 닮아있다. 오더메이드란 방식 안에서 철저하게 계획하고, 의뢰인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다.

작업실에 켜켜이 쌓였을 천 조각들과 삐져나온 실들 사이에서 얽혀있을 의뢰인들의 인생사를 생각해본다. 진지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지닌 가방천재들의 코멘트들을 들여다본다.

꼼꼼하고, 거침 없고 구체적이다. 무엇보다 예술은 제 값을 치루는 게 마땅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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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담을 통해 가방을 제작하는 오더메이드와 약수동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클래스를 운영한다. instagram.com/cdybag